“패스 트랙의 ‘시간 감쇠 vs 위치 기반’ 비교표가 경영진 보고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다만 MMP 원시 로그 정제 시간은 강의에서 가정한 것보다 길었습니다.”
Reviews
현장에서 검증한 메모들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특정 모듈에 대한 유보 의견과 적용 한계도 그대로 담았습니다.
★★★★☆
“이벤트 스키마 모듈에서 중복 설치 제거 규칙을 우리 앱에 맞게 다시 썼어요. 온보딩 완료율을 어트리뷰션 창에 넣으니 UA 팀과 제품 팀 회의가 짧아졌습니다.”
★★★★★
플랫폼 후기 · 수강 확인됨
캠페인 예산 재배분 워크숍 수강. 주간 가드레일 템플릿이 실용적이었고, 라이브 중 질문 응답 속도도 괜찮았습니다.
“리플레이만 구매했는데도 실습 파일로 내부 스터디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 피드백이 없어 막히는 지점은 블로그 글로 메꿨어요.”
짧은 한 줄: 어트리뷰션 창 설계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음.
확장 사례
구독형 미디어 앱 — 리타게팅 과대평가 보정
주간 UA 예산의 38%가 리타게팅에 묶여 있던 팀입니다. 멀티터치 제품 어트리뷰션 실무 수강 후, 동일 경로에 선형·시간 감쇠를 병행 적용했습니다. 리타게팅의 한계 기여가 평균 19%p 하락했고, 절감분은 신규 크리에이티브 테스트로 이동했습니다. 온보딩 중간 이탈 구간의 어트리뷰션은 여전히 수작업 보정이 필요하다는 한계도 남겼습니다.
지역 커머스 스타트업 — 이벤트 스키마 재정의
인앱 이벤트 스키마 설계 과정을 마친 뒤, purchase와 add_to_cart 파라미터를 통일하고 딥링크 캠페인 ID를 필수화했습니다. 이후 패스 트랙의 모델 비교 과제를 사내 데이터에 재실행했을 때, 오가닉으로 잘못 분류되던 경로가 주당 약 120건 줄었습니다. 소규모 팀이라 전담 분석가가 없어, 리포트 자동화는 후속 과제로 남겨 두었습니다.
비슷한 과제가 있다면
현재 모델과 막히는 지점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트랙을 제안합니다.